AMI DE FORÊT
Brand Identity아미드포레 브랜드 아이덴티티

location
Yangsan, Gyeongnam
industry
Café & Bakery
scope
Graphic

경남 양산, 천성산 자락 내원사 계곡 초입에 자리한 숲속 카페 Ami de forêt — '숲의 친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입니다. 'Coffee with a new perspective'를 슬로건 삼아, 머무르며 자연을 바라보는 쉼의 결을 숲을 닮은 초록과 타이포그래피·손에 닿는 텍스처로 옮겨, 숲속의 시간을 BI에 담았습니다.

'숲의 친구'라는 이름을 기호 하나로 줄였습니다.뾰족한 산과 나무가 동시에 읽히는 꺾임.초록은 한 가지만 쓰고, 나머지는 숲 사진이 채우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건물 이름은 크게 쓰지 않습니다.

컵에서는 기호만 남습니다.

Graphic & identity partner par-studio.kr